바이비트 Earn Dual Asset에 대해 알아보는 완전 정복 가이드!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BTC의 흐름에 단순히 매매만이 아닌 다른 방법의 투자는 없는지 찾는 분들 많죠.


BYBIT에는 Dual asset Mining 같은 스테이킹이나 런치풀, 런치패드 외 많은 이벤트로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매매를 쉬어가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바이비트 earn Dual Asset에 대해 꼼꼼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ual Asset

바이비트 earn에서 진행 가능한 듀얼자산 Dual Asset은 시장의 변동폭이 작더라도 수익을 내는 단기 투자 상품입니다.


이더리움 그리고 비트다오 같은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Dual Asset의 만기 이후엔 암호화폐 수익으로 돌려 받을 수 있으며 시세의 변동에 따른 결과는 달라집니다.




Dual Asset의 장점은?

바이비트 earn 듀얼자산의 장점은 시장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하면 큰 수익을 증대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를 보유하려는 목적이며 이를 통해 이익을 보려고 하신다면 단순히 코인을 보유하는 것보단 듀얼자산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예치 기간이 짧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비교적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익을 코인으로 수령하는 것에 커다란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하락장에서도 코인 보유량을 증가시켜 이익을 취하는 것이 목적인 분들께 적합한 상품이며 상승장에 스윙 트레이딩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과 선택한 상품의 변동이 적다고 예상한다면 예치를 해 보실 것을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Dual Asset의 형태는?

듀얼 자산의 예치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은 입금한 자산 그리고 다른 자산으로 다르게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산 가격이란 요소와 벤치마크 가격이란 두 요소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예치한 상품의 만기 시점에 해당 코인이 가지는 현물 가격이 정산가격이며


정산 이전 30분 동안 바이비트의 지수가격을 반영하여 산출합니다. 벤치마크 가격은 예치한 상품의 시작 시점의 가격을 의미합니다.


주문이 체결된 후 5분 동안 지수 가격을 반영하여 산출하게 됩니다.


기초 자산의 정산가가 벤치마크 가격보다 높은 경우엔 예치한 원금과 수익금은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하게 됩니다.


예치가 시작된 시점보다 암호화폐의 가치가 상승한 것을 의미하며 더욱 많은 스테이블 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일 반대로 기초 자산의 정산 가격이 낮아진다면 예치에 사용한 자산과 수익을 합한 가치만큼 암호화폐로 돌려 받습니다.




Dual Asset은 정산 가격의 방향과 달리 듀얼 자산 상품을 보유하는 것으로 더욱 다양한 수익을 내도록 설계되었는데요.


듀얼 자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 ETH/USDT BTC/USDT, BIT/ USDT 등의 21종에 달하는 페어를 대상으로 예치가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예치 전 입금 자산과 입금액의 규모, 예치 기간과 듀얼자산 예치 시 얼마를 획들 할 수 있는 이율도 확인해야 하죠.


상품 투자를 통해 적용할 수 있는 벤치마크 가격도 명확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정산 규칙은?

정산 규칙에 대해선 예시를 통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려 하는데요.


입금 자산: USDT

만일 트레이더 A라는 사람이 4,000 USDT를

이용하여 1일 기간의 듀얼 자산 상품을 구매했고


해당 상품의 연이율이 300%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벤치마크의 가격은 $3,900입니다.


1일이 지난면 아래 두 시나리오 중

하나가 발생하게 됩니다.


시나리오 A

ETH 정산 가격이 $3,900 미만입니다.


트레이더 A는 300% 연이율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포함하여 1.03407 ETH를 받게 됩니다.


*수익금 = 입금 금액/벤치마크 값 × (1 + 연이율/365 × 예치 기간)

4,000/3,900 × (1 + 3.00/365 × 1) = 1.03407 ETH


시나리오 B

ETH 정산 가격이 $3,900 이상입니다.


트레이더 A는 4,000 USDT의 원금과 300%

연이율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받게 됩니다.


합산 금액은 4,032.87 USDT입니다.*


*수익금 = 입금 금액 × (1 + 연이율/365 × 예치 기간)

4,000 × (1 + 3.00/365 × 1) = 4,032.87 USDT


트레이더 A란 사람이 보유 중인 USDT의

일부를 ETH로 교환하려 의도하였다면


시나리오 A에서 높은 수익을 얻게 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트레이더 A의 기초 자산의 정산 가격이

벤치마크 가격보다 높을 것이라 예상하고 예치하면

시나리오 B에서 더욱 많은 USDT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입금 자산: ETH

만일 트레이더 A란 사람이 1 ETH를 이용해

하루 동안 듀얼 자산 상품을 구매하였다면


현재 참고용 ETH 현물가격은

$4,000이며 연이율은 300%입니다.


벤치마크 가격은 $3,900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아래 두 시나이로 중

하나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C

ETH 정산 가격이 $3,900 미만입니다.


트레이더 A는 1 ETH의 원금과 300%

연이율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받게 됩니다.


합산 금액은 1.00821 ETH입니다.


*수익금 = 입금 금액 × (1 + 연이율/365 × 예치 기간)

1 × (1 + 3.00/365 × 1) = 1.00821 ETH


시나리오 D

ETH 정산 가격이 $3,900 이상입니다.


예치한 1 ETH는 3,900 USDT로 변환됩니다.


그리고 300% 연이율을 통해 발생한

수익까지 합산한 금액은 3,932.05 USDT가 됩니다.


*수익금 = 입금 금액 × 벤치마크 값 × (1 + 연이율/365 × 예치 기간)

1 × 3,900 × (1 + 3.00/365 × 1) = 3,932.05 USDT


BTC/ETH/BIT 호들러는 정산 가격이 벤치마크

값보다 내려갈 경우 보유 암호화폐 자산의

변동성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 예치금보단 더욱 많은 양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정산 가격이 벤치마크 값보다 높은 경우

트레이더는 예치한 암호화폐 자산을 높은

USDT 수익금과 함께 현금화 할 수 있습니다.




누가 하면 좋을까?

바이비트 Earn Dual Asset은 앞의 설명처럼 조금의 변화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트레이딩 상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수익률은 높지만 예치 기간이 길지 않아 상당히 유연하단 특징이 있는데 높은 수익률이 따른다는 것은 높은 위험이 뒤따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듀얼자산 시용자들은 암호화폐 시장 자체에 대해 본인의 객관적인 견해와 예측을 적용해 자산을 예치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어디로 움직이던 결국 예치금에 따른 수익률을 얻게 될 것이며 코인을 단순히 보유만하고 있는 분들은 듀얼자산을 통해 꾸준한 수익을 기록해 보세요.


다만 자산 가치의 기준에 대한 수익은 보장되지 않고 시장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만기 정산을 통해 지급되는 수익금은 최초 자산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많은 개선이 이루어진 듀얼 자산은 상승장 그리고 하락장 모두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새로운 플랜이 출시될 경우엔 신속히 이용해 보시고 더욱 풍부한 연이율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값은 5분마다 업데이트되어 추정되는 벤이마크 값을 고려하여 예치할 코인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으며 조건부 주문을 진행하는 것보단 예치가 더욱 많은 수익을 안겨줄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문 페이지에서 추정되는 수익금도 확인 가능하니 수익이 어느 정도일지 확인해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