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트래블룰을 위한 베리파이바스프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의 시세가 변화하는 것보다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전 세계 어디라도 별다른 제약 없이 주소만 알고 있다면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이런 암호화폐가 불법적인 일에 쓰이고 자금 세탁에 쓰이는 문제를 가지기도 하여 규제를 잡아나가는 것이죠.


오늘은 바이비트 트래블룰 베리파이바스프 합류를 통해 생겨나는 변화에 대해 꼼꼼히 전달해 드리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암호화폐의 이면

비트코인은 세계적인 투자 수단 및 기술성에 대해 주목받고 떠오르고 있던 것 중 하나지만 동시에 자금 세탁의 수단이 부각되며 불법적인 수단에 사용될 것이란 우려가 쏟아져 나온 투자 대상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장점이 익명성이라고 하지만 주소를 안다면 쉽게 추적할 수 있고 조사기관의 감시를 통해 불법적인 일에 운용되지 않도록 확인하기 용이합니다.




FATF와 지갑

국제자금세탁방지 기구가 권고하는 사항들을 따라가며 트래블룰은 국내에서 차츰차츰 시행되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미 코인원과 빗썸이 이를 따라가며 제도를 만들었고 국내 대형 거래소인 업비트도 3월 25일 시행할 것이라 밝혀 더 이상 트래블룰에 대한 내용을 모르는 트레이더는 보기가 힘듭니다.




바이비트 트래블룰

전 세계 3대 거래소로 손꼽히는 BYBIT에서도 바이비트 트래블룰 진행을 통해 빗썸과도 정상적인 송금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바이비트는 Verify VASP 베리파이 바스프 얼라이언스에 합류하며 트래블룰이 도입되는 상황 속에서 거래소 간 자유로운 암호화폐의 이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런 규제가 잡혀가는 상황 속에서 적절한 대응을 이어가는 바이비트의 태도는 국내와 해외거래소 간 코인의 수월한 이동을 도우며 트레이더들은 자유롭게 코인을 이동시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됩니다.




베리파이 바스프는 람다 256이 개발한 트래블룰 솔루션으로 데이터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지원해 자금세탁 혹은 불법적인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 트래블룰로 인해 근 시일 내에 트래블룰이 진행되는 업비트와도 자유로이 암호화폐의 전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트래블룰이 시행되었던 빗썸은 바이비트를 출금 가능 거래소에 포함시킨 바 있으며 이는 바이비트 측에서 국내의 규제를 파악하고 발맞춰 왔으며 바이비트를 이용하는 국내 트레이더들을 고려한 것인데요.


규제의 변화 속에서도 트레이더들의 편의를 생각하는 바이비트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