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출금 방법에 대한 총 정리 한 번 알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암호화폐에 대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소식통 BitKR 입니다.


2021년 12월 13일의 비트코인 시황은 작은 조정을 통해 48K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혹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트레이더님들께서는 섣불리 매매를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며 현재 시점이 조정에 해당하고 이후 상승이 나올 것을 기대해 더 이상 내릴 곳이 없다고 판단되는 코인이라면 매수를 하는 트레이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선 사실 현물 매매는 길게 보는 것이 좋아 단기적인 매매는 마진거래를 통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출금에 대한 정보는 몰라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바이비트 출금 다시 국내 거래소로 옮겨와 현금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업비트에서 바이비트

바이비트로 입금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보다는 출금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 더욱 많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하지만


바이비트 출금에 대한 설명을 드리기 전 입금에 대한 정보도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업비트 원화 입금에 대한 부분은 코인 트레이딩을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따로 설명드리지 않더라도 익숙하게 해오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해외거래소로 보내는 것은 혹시나 잘못되면 어떡하지란 생각에 쉽게 도전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시죠.


바이비트로 보낼 수 있는 BTC, ETH, EOS, XRP 4종의 코인을 매수하여 업비트에서는 출금 메뉴를 바이비트에서는 입금 메뉴를 들어가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의 포스팅에서 진행하였으니 아래 내용을 통해 따라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3번 바이비트 출금시간

바이비트 출금 시간은 하루 총 3번입니다.


국내 기준 오전 9시와 오후 5시 새벽 1시인데 국내 거래소에만 익숙해져 있던 분들께는 조금은 생소한 방식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출금 시간 30분 전에는 신청을 하셔야만 해당 시간에 출금 심사를 거치고 2시간이 흐른 시점에 국내 거래소에 입금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전 9시에 출금 신청하여 오전 11시에는 국내 거래소로 돈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8시 30분 전에는 출금을 신청을 마치셔야 합니다.




바이비트의 출금 수수료

입금하셨을 때와 마찬가지로 출금할 때는 BTC, ETH, EOS, XRP를 이용해 다시 국내 거래소로 일정 자산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출금 수수료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발생하니 출금하는 시점의 시세를 감안하여 계산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24시간 최대 출금한도는 리플의 경우 최대 10만 개, 이오스는 1만 개 비트코인의 경우 하루 10BTC, 이더리움은 200ETH 정도를 출금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국내로 보내야 하는 자금의 규모가 크다면 BTC나 ETH를 이용하는 것이 적합하지만 그 정도로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XRP(리플)나 EOS(이오스)를 이용해 보내는 것이 적합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 출금을 하기에 앞서 보내려는 금액을 맞추기 위해보유 중인 코인은 모두 특정 코인으로 교환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후 금액이 크지 않은 경우라면 이오스나 리플 두 종류 중 원하는 코인으로 모든 자산을 합쳐 보내셔야 하는데 업비트에서 해당 코인의 입금 주소와 메모를 확인 후 바이비트에 기재해 주시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처음 은행거래를 할 때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듯 코인도 이런 감정으로 어렵게만 생각하여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막상 설명해 드리니 크게 어려운 점 없이 할 수 있단 생각이 드시지 않으신가요?




출금 전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말씀드리면 시세가 급변하는 구조에선 시세가 낮아짐으로써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보냈을 당시에 비해 혹은 충분히 수익을 냈음에도 국내 거래소로 보내는 시점의 보유량에 비해 출금 완료 후의 시세가 낮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는 갑작스럽게 어떻게 변할지 명확히 알긴 어렵지만 최대한 변동성이 낮은 시점에 바이비트 출금을 통해 자산을 지키면서도 코인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바이비트 출금을 포함해 해외 거래소로 돈은 보냈지만 다시 국내 거래소로 가지고 오는 과정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한 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전의 포스팅을 보고 따라 해 보신 분들이라면 역순의 개념으로 접근해 큰 어려움 없이 다시 국내 거래소로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현물거래는 다소 답답한 마음이 커질 수 있는 시점에서 마진거래로 큰 수익을 보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리스크만 관리한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니 현물 매매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분들이라면 바이비트에서 마진 거래도 시도해 보시기를 권유드려요.


수익을 내기엔 조금 힘든 시점인데 남들이 거래하는 코인에 배 아파 이것저것 건드려보기보다는 하나를 골라 위험을 잘 관리해가면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