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 개념과 코인 종류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마케터 BitKR입니다.


요즘은 코인, 주식 등 투자시장 분위기가 그다지 좋지는 않은 편인데요. 그렇지만 트렌드와 시장의 흐름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배워야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WEB3 개념과 코인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EB3?

WEB3는 웹3.0이라고 하는데요. 웹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으실 겁니다.


바로 인터넷을 할 때 들어본 WWW(월드와이드웹)의 웹을 떠올리셨다면 정답인데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웹은 웹2.0이며, 네이버를 포함하여 다양한 포털사이트가 웹2.0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대표적인 SNS들도 웹 2.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Web은 거미줄을 의미하며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웹2.0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마치 거미줄처럼 스마트폰과 다양한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웹이라는 것은 15년을 주기로 큰 변화를 맞이하는데요.


가장 초창기 형태인 웹1.0의 경우는 웹페이지에서 생산자가 만들어낸 정보를 소비자는 읽을 수 있었습니다. 즉 소비는 가능하지만 거기에 대한 반응은 하지 못했으므로 쌍방향적인 소통이 불가능했었던 것이죠. 대표적으로 뉴스, 신문, 논문 등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네이버, 구글 등의 포털사이트가 등장하게 되는데요. 이때에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정보를 받는 것을 뛰어넘어 반응을 하고 재창작해서 쓰기가 가능한 웹2.0의 시대가 됩니다. 하지만 2.0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중앙에서의 정보 통제를 받으며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WEB3의 경우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형태인데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탈중앙화와 개인 컨텐츠 소유를 특징으로 하는 차세대 인터넷을 말하는 용어입니다.


2.0처럼 대표적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나 SNS의 대표 인스타그램처럼 기준이 되는 플랫폼이 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이용자 사이에서 정보를 생성하고 필요한 것들을 추출, 가공 할 수 있는 것이죠.


즉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공한 정보에 대하여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탈중앙화가 바탕이 되므로 누군가에게 따로 수수료를 지급할 필요도 없어서 보상을 온전하게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NFT와 DEFI 와 같은 다른 기술과 엮여있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WEB3 코인

웹3.0 코인은 종류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종류를 나열해 드릴 수는 없지만 대표적인 종류는 체인링크, 폴카닷, 쎄타플로우, 스토리지, 코스모스, 테조스, 카바, 하이브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나에만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닌 NFT, DEFI, 메타버스 등 여러 섹터에 발을 걸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솔라나, 골램, 알고랜드, 쿠사마, 랠리, 헤데라, 누사이퍼, 앵커, 니어프로토콜, 시아코인도 WEB3 코인으로 분류되고 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오늘은 WEB3 개념과 코인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개인이나 기업은 보안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엄청난 자본과 시간을 사용하는데 웹3.0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분산 저장할 수 있어서 안정성과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웹3.0이 떠오르는 별이라고 마냥 편향적인 의견을 고집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투자는 언제나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트레이더에게 있으니 현명한 판단을 하셔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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