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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스테이블코인 USDT와는 다른 특징?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마케터 BitKR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스테이블 코인이며 대표적으로 암호화폐의 전송이나 매매에 사용되는 USDT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암호화폐의 변동성 때문에 일정 수준의 시세를 유지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하고 일반 코인과 다르게 사용된다 말씀드렸죠. 스테이블이라도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투자 전 꼼꼼히 알아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USDT가 아닌 USDC가 어떤 것인지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USDC

USDC란 탑3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개발한 프로젝트에 의해 탄생한 스테이블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체 시총은 5위 이내를 항상 유지 중이며 스테이블 코인 중에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코인입니다.


US 달러와 1:1로 교환이 가능하며 미국의 규제 내에서 운용되고 있고 특정 기관의 감시를 받고 있는 코인입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트론, 알고랜드, 스텔라, 아발란체, 플로우, 헤데라, 폴리곤 등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활용됩니다. 대부분이 ERC-20으로 발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 주소라면 모두 전송 가능한데요.


미국에서 은행을 거쳐 달러를 송금한다면 다른 사람과 기관에 보내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USDC는 달러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송금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에 좋은 평가를 받는 코인입니다.




법정화폐

스테이블 담보 유형에 따라 종류를 구분하고 있는 코인인데요.


USDC는 USDT처럼 법정화폐로 분류되며 USDT에 비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USDC의 준비금은 현금 그리고 국채로 구성되고 기업 어음의 비중이 높은 테더와 달리 빠르게 환매 요청을 할 수 있기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점을 보고 장기간 테더를 USDC가 넘어서게 될 것이라 판단하기도 하는데 현 시점에선 시총에서 큰 차이가 있고 거래량 또한 차이가 큰 편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이뤄질 것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USDC는 스테이블이기 때문에 가치가 달러에 고정되어 있어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내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스테이킹에 활용하여 은행을 거쳐 투자를 하는 방식보다 더 높은 이자로 수익을 기대해 볼 수도 있는데요. 안정성을 중시하는 트레이더라면 USDC만 이용해 투자를 하고 있긴 하지만 USDC 또한 대출과 관련한 루머가 존재하고 재정적인 어려움이나 뱅크런에 대한 우려가 있어 100% 신뢰하는 데 무리가 있습니다.




BYBIT 4주년 이벤트

이전의 포스팅을 통해 바이비트가 4주년을 맞이해 이벤트를 열어 NFT와 여러 보상을 지급한다고 했는데요. 간단한 참여로도 NFT를 받을 수 있기에 아직까지 NFT를 보유하지 않은 분들은 NFT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여러 보상도 받을 수 있는 기회일듯 합니다.


색다른 투자도 경험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받는 이벤트 꼭 참여해 보세요! 신규 가입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있다고 해요!




오늘은 지난 번의 USDT에 이어 스테이블 코인 USDC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USDC는 USDT 못지 않게 비중이 높은 편이며 USDT보다 안전하다 인식한 투자자들이 주로 활용하고 있는 코인입니다.


BYBIT에서도 USDC를 활용한 거래나 투자가 가능하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BitKR을 통해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소식도 확인하여 수익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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