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코인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암호화폐 시장도 주식의 테마처럼 NFT나 게임, 메타버스, DeFi 등 다양한 흐름을 따라 변화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알려드리는 NFT나 얼마전 포스팅한 DID코인, 솔라나 등의 코인들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본 바 있으실 텐데요.


디파이와 NFT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STO 코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코인도 메타에 따라 움직인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현물이나 선물 모두 큰 이익을 쫓기 위해선 적절한 시점에 거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기 적절한 거래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메타를 따라가는 것인데요.


NFT와 DeFi, 솔라나 등의 시장 흐름에 따라 미리 특정 코인을 매수해 두고 변화를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메타버스가 주목을 받는다면 샌드박스나 엑시, 디센트럴랜드 등의 코인들이 주목받아 상승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이런 이익을 위해서는 저가 매수를 선행하고 메타에 따라 코인이 상승하는 시점에 매도를 하여야 합니다.




STO 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선 NFT나 P2E, 메타버스, DeFi를 비롯한 여러 테마들이 2021년의 상승장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2년인 현재도 NFT는 꾸준히 암호화폐 이외의 시장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소재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데요. 이제껏 주목을 받지 못했던 상황을 본다면 STO 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STO는 Security Token Offering으로 증권형 코인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를 발행한 개발사에서 자산에 대해 소유권을 가지는 STO 코인을 발행하고 투자자들이 STO 코인을 구매하여 투자자금을 확보해 나가는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인이 아닌 주식으로 투자에 입문하셨다면 꽤 익숙한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주식과 유사하게 화폐를 만들어 낸 기업의 투자자가 되며 엄연히 주주로서 특수한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최근 암호화폐가 시장에 공개되는 방식은 과거와 사뭇 다른 점이 있습니다.


2018년 비트코인이 한창 시세가 상승하여 주목을 받던 시기에 암호화폐를 공개하던 ICO는 사기와 관련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ICO는 투자자들로부터 암호화폐를 받아 새로운 코인을 만들고 이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IPO란 기업 공개 방식과 유사해 보이지만 IPO가 주주로서 권한을 부여받는 반면 ICO는 아무런 권한도 가지지 못합니다. ICO를 통해 발행되는 코인에 대해서는 백서를 보고 투자자들이 각자 판단하는데 잘못된 백서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감독이 없다보니 잘못된 정보로 만들어 투자만 받고 도망가는 사례도 빈번했습니다.


STO 코인은 이런 ICO 방식의 대안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STO 코인 장점은?

STO는 암호화폐의 유연성 그리고 전통적인 금융에서 신뢰성을 모두 결합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STO 코인을 통해 투자를 받는 것은 IPO에 비해 저렴하며 유연한 방식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연중 무휴 거래를 STO 코인을 통해 실현할 수 있으며 사기나 펌핑, 덩핑으로부터 위험이 월등히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TO 코인은 무엇이 있을까?

STO 코인이라고 하면 그 종류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STO 코인 종류에 대해 언급하면 아! 라고 할 정도로 익숙한 코인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국내 업비트의 원화 마켓과 BTC 마켓에서 자주 거래되는 신세틱스, 레이븐, 폴리매스 등 유명한 코인들도 STO 중 하나이며 컨버젼스, 인젝티브 프로토콜, 리튬 프로토콜 등의 코인들도 STO 코인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STO 코인이 무엇인지 개념에 대한 설명과 종류를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암호화폐 투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암호화폐의 배경이나 여러 코인의 정보에 대해 공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BitKR에서 알려드리는 정보 참고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