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업데이트 아발란체 생태계와 Colony Labs?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2021년 하나의 메타로 지나가는 듯 했던 키워드인 DeFi는 스테이킹과 같은 것들로 점차 트레이더들에게 익숙하게 자리잡았습니다.


탈 중앙화 금융은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거치며 트레이더들에게 새로운 모습들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DeFi 분야의 프로토콜 작동 그리고 생태계에 대한 분석과 극복 방안 이후 아발란체 생태계의 Colony Labs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eb3 공개 이후 암호화폐는?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자산의 공개와 DeFi 즉 탈중앙화는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신규 자산을 형성해 나갔습니다.


이는 Web3라는 새로운 기술에도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는데요.


Web3 기술의 공개 이후엔 기술과 관련된 스타트업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이 상호보완해 나가며 발전을 이뤄 암호화폐는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현재의 탈 중앙화 경제는 위와 같은 사건들을 발판삼아 더욱 성장하였고 혁신이라 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가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ETH의 성장

수많은 프로젝트 중 상징적인 것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알트코인의 대장인 이더리움 플랫폼이라 할 수 있죠.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디파이에선 필수라 할 수 있으며 탈중앙화 앱의 생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찍이 이더리움의 가치를 알아봤던 트레이더들은 상상이상의 수 많은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죠.


2014년 ICO를 통해 공개된 이더리움은 1ETH가 0.3 달러 수준에 불과했으나 현재 1ETH 당 4,878 달러에 달하니 초기 대비 백오십만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0.31에 1,000 달러만 투자하였어도 최고점에 매도를 하였다면 백만 오천 달러 한화로는 12억이라는 자산을 보유하게 되니 실로 어마어마하죠.




단점과 경쟁자

하지만 ETH 네트워크의 성장과 더욱 많은 사용자가 유치되며 가스비가 최고치를 갱신하게 되며 일반 사용자의 네트워크 접근엔 많은 제약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거래에도 100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될 정도이니 이용자들은 이를 대신할 새로운 수단을 찾아 나서게 되었고 이때 테라, 솔라나, 팬텀, 아발란체 등의 Layer1, Layer2 확장 솔루션의 등장으로 저렴하지만 신속한 네트워크의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대안의 등장

근 2년 간 무수한 DeFi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나오며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기 시작했는데요.


이때 대안으로 나오게 된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는 이더리움의 네트워크로부터 점유율을 흡수해 이더리움을 뛰어 넘으려 합니다.


2021년 초만 하더라도 이더리움은 총 94.51%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시장을 장악하던 상황이었는데요.


현재 이더리움은 DeFi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시장 점유율은 TVL 기준 전체 DeFi 산업의 56.16%로 하락하였습니다.




많은 블록체인 생태계 그리고 프로젝트가 Web3로 진출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의 암호화폐 그리고 탈 중앙화 경제는 전통적인 금융과 비슷한 구조를 형성하며 벤처 투자자나 기관은 일반 투자자에 비해 풍부한 자금력과 정보망을 이용하여 대체로 스타트업과 초기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특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투자자 그리고 벤처투자자와 기관의 격차는 불공정해 보일 수 있으나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Colony

Colony는 중앙화된 금융에서 DeFi로 넘어온 시스템의 재고를 위하여 일반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에게 균등한 확률로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Colony는 아발란체 기반이며 커뮤니티 중심적인 생태계 액셀러레이터로 누구나 초기 단계의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곳이죠.


콜로니는 콜로니만의 펀딩 구조를 통해 프로토콜의 온체인 개방형 거버넌스의 지원과 포용으로 벤처 기업의 투자와 커뮤니티의 결합을 목표로 나아갑니다.




Colony의 목표

프로토콜이 목표를 이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원칙에 대해 이해하셔야 하는데요.


우선 콜로니는 벤처투자자와 기관을 위해 초기에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또한 DAO를 바탕으로 아발란체 생태계 전반의 초기 단계나 기존의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고 자금을 조달해 부트스트랩 하고자 하는데요.




Colony Protocol

콜로니 프로토콜은 탈중앙화 그리고 공정함과 포용이란 원칙들을 기반으로 생성되었으며 커뮤니티를 우선시하며 일반 투자자의 참여를 위해 벤처투자자와 기관의 경쟁 평준화를 목표로 합니다.


콜로니의 목표가 진정 실현될 수 있다면 투자의 기회는 대중에게도 주어지게 되며 일반 투자자들은 초기 단계의 투자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콜로니의 솔루션은 CLY 토큰에 기반하며 이는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자본을 조달해 실현 가능하도록 합니다.


Colony의 투자는 Core Team의 주도 아래 진행되며 전통적인 벤처 펀드와 DAO가 적절히 교차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DAO 액셀러레이터

Colony Protocol은 DAO의 액셀러레이터로 여러 방식을 통해 아발란체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콜로니에선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 4가지의 방식을 활용하는데요.


첫째 시드를 AVAX에 배치하고 검증 노드를 실행함으로써 네트워크를 보호합니다.


둘째 시가 총액 상위 10개의 아발란체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는 생태계 지수를 만들고


셋째 아발란체 기반의 팀과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투자 초기 성장하는데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넷째 아발란체 생태계 내의 지정된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공급합니다.




CLY 토큰

콜로니 프로토콜의 목표 달성을 위해선 거버넌스 토큰으로 활용되는 CLY 토큰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로니의 전반적인 주요 기능들은 CLY에 의해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는데요. CLY는 DAO 거버넌스 운영 그리고 콜로니의 유동성 공급에 사용되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볼 수 있습니다.


Colony에선 CLY를 이용해 토큰의 보유자 그리고 프로토콜 내에 포함되어 있는 자산의 인센티브를 조절하려 합니다.




CLY 토큰만의 메커니즘은 토큰 보유자는 콜로니 프로토콜에 스테이킹하고 여러 경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콜로니의 주된 목표는 이용자들에게 초기 단계의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주는 것인데요. 콜로니에서 투자한 프로젝트 토큰을 CLY 스테이커가 수령할 수 있음을 말하죠.


에어드랍을 통해 지급하는 토큰의 수량은 스테이킹되어 있는 CLY 토큰의 수량과 기간을 이용해 산정하게 되는데 누가 더욱 많은 토큰을 오랜 기간 동안 스테이킹 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더욱 풍부한 혜택을 만나보기 위해서는 더욱 오랜 기간 스테이킹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탈중앙화와 Web3, 아발란체와 콜로니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콜로니는 액셀러레이터의 단위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 기능을 실현가능하도록 계획하며 우선 아발란체 C 체인과 미래 서브넷 모두 검증 노드 설치를 통해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합니다.


콜로니 또한 거버넌스 토큰인 CLY를 보유해 많은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콜로니의 궁극적인 목표는 DeFi와 중앙화 금융을 잇는 것이며 이를 이루기 위해 아발란체의 생태계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