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코인 웹3.0과 미래를 이끌어나갈 코인이라고요?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최근 BTC의 흐름은 평탄하게 흘러가지만 일부 트레이더들은 하락할 것이라는 관점을 내비치고 있기도 합니다.


과거와는 달라진 환경으로 인해 급격하게 하락하는 차트가 나올 것은 힘들며 꾸준히 매수하는 고래와 같은 트레이더들의 움직임으로 인해 정말 모든 자산을 날린다고 할 정도로 손해를 보진 않을 것입니다.


지금 같은 흐름에선 큰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오를 여력을 남겨 놓고 있는 코인을 찾아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큰 이익을 노리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 오늘은 웹3.0의 대표적인 코인으로 떠오르는 파일코인 FIL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FIL이란?

파일코인은 IPFS 기술을 근거로 탈중앙화된 분산형 파일 저장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암호화폐로 볼 수 있습니다.


IPFS는 Inter Plantary File System의 약자이며 파일과 ID만으로 처리되는 프로토콜입니다.


흔히 인터넷 사용 중 접할 수 있는 WWW(월드 와이드 웹) 방식의 HTML로 작성한 문서의 교류가 가능한 HTTP는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서버에 자료를 직접 요청하며 보내준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면 자주 사용하는 SNS 중 하나인 페이스북에 특정 사용자의 이름을 검색하면 이용자의 페이스북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한 번 클릭하는 것이 사실은 아무런 별 것 아닌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클릭을 함으로써 사용자의 PC는 페이스북의 정보를 보기 위한 요청을 진행하였으며 서버에서 이용자의 PC로 정보를 보내는 프로세스를 거쳐간 것입니다.




위 방식과 달리 FIL은 다른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남아 있는 디스크 공간을 활용해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다시 열람해 볼 수 있습니다.


IPFS는 콘텐츠를 요청해 불러오고 특정 콘텐츠를 저장한 노드를 추적하여 찾아갑니다.


파일을 보유 중인 노드를 탐색하여 찾아가다 보니 시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혹여나 요청한 파일을 노드가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주변의 노드에게 파일을 요청하거나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다른 노드를 소개함으로써 해결이 가능합니다.




파일코인의 채굴은?

FIL을 채굴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보상은 총 3가지이며 스토리지 채굴 보상과 검색 채굴, 블록 생성 등이 있습니다.


이중 검색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스토리지 채굴자로부터 가지고 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 중의 보상 또한 FIL로 지급하며 FIL의 블록을 추가 생성할 때마다 지급하는 보상이 블록 생성 보상입니다.


FIL 또한 여타 코인들과 마찬가지로 채굴을 할수록 시간이 지나며 채굴 가능한 개수가 줄어들게 되는데 일반적인 보통 채굴은 스토리지 채굴 방식을 말합니다.


스토리지 채굴은 추가 저장 공간이 필요한 이용자가 스토리지 마이너를 통해 저장 공간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저장 공간 대여에 대한 대가로 FIL을 보상으로 지급합니다.




파일코인 시세

파일코인의 시세는 현물과 선물 거래 모두를 지원하는 바이비트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파일코인은 여느 코인들과 다름없이 큰 흐름에서 상승과 하락의 움직임을 같이 했습니다.


다만 저장코인으로 떠올랐던 것을 생각한다면 그 명성만큼의 큰 상승이 나왔던 것은 아니고 12월이 지나 2022년에 접어든 현재 시점에서도 뚜렷한 상승의 흐름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거래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일코인은 채굴을 통해 시장에 풀린 FIL을 트레이더들이 매수하며 고래들 또한 지속적으로 매집하여 거래는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요.


미래에 유망한 WEB3.0에 속해 있고 저장코인에 해당하니 분명 장기적인 관점에선 현재 시세는 적절한 진입 시점이라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코인의 호재

파일코인은 크고 작은 호재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긍정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에 속해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호재가 아닐까 합니다.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 투자펀드이며 베리 실버트가 대표이고 베리 실버트가 설립한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대표적인 자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코베라 불리는 코인베이스와 투자펀드인 그레이스케일에 대해선 위의 설명만으로도 어떤 구조로 형성되어 있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텐데요.


주목받고 있는 NFT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FIL은 필연적으로 활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FIL의 미래 전망

파일코인은 최초 공개될 무렵부터 다수의 기관과 세력 그리고 일반 투자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던 코인입니다.


ICO를 진행했던 2017년 무렵부터 유치된 투자 자금은 2,8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프로젝트였으며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에 21년 3월 정식 등재되며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다고 판단되고 있었습니다.


저장성 코인들 중 시총은 단연 1위를 차지하며 데이터를 저장하는 코인들 중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FIL의 데이터는 3엑사바이트이며 흔히 알고 있는 기가바이트 용량으로 계산하면 총 30억 기가 바이트의 크기를 저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용량을 자랑합니다.


요즘 자주 보는 OTT 중 유명한 넷플릭스가 전 세계의 2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FIL의 저장 공간보다 작다고 하니 어느 정도 체감이 되시죠?


4차 산업이 점차 구체화되며 일부 산업에선 가시적인 결과물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시세를 보면 하락 후 횡보를 이어 가지만 미래에는 4차 산업, 웹3.0, 저장성 등을 고려해 보면 또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웹 3.0의 저장성 코인 FIL의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파일코인의 기술력이나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 판단해 본다면 현시점의 흐름이 크게 나쁠 것이라고 판단하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파일코인의 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아니며 트레이더들의 객관적인 판단을 돕기 위한 자료로써 제공하는 것이니 트레이더들이 직접 판단해 보시고 투자 여부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