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즌종료 비트의 하락이 다가왔다고요?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2021년은 지난 금요일을 끝으로 마무리되었고 토요일은 1월 1일 2022년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연말 불장'이라는 과거의 염원과는 달리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고 조용히 지나가 일부 트레이더들은 실망감을 숨길 수 없다는 의견을 비추기도 하는데


기대할 만한 상승이 나오지 않는 시점에 이제는 코인의 시즌이 종료된 것은 아닌가라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흔히 선동하려는 사람들은 저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뚫고 내려와 물려있는 사람들을 조롱하기도 하고 10년 뒤에나 확인하라는 말들을 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코인 시즌종료가 맞는지와 불안하기만 한 트레이더들의 심리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정보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시즌 종료?

비트코인의 조정이 장기하되고 한껏 기대가 몰렸던 연말에도 아무 일 없이 조용히 지나가 사람들은 하락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올 시즌은 여기서 끝이라는 분석이 증가하고 있고 팬데믹도 장기화되어 그들만의 나름의 이유를 들며 시즌 종료가 정당함을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미 일어난 일을 가지고 별다른 영향력을 미치지도 않은 채 지나간 것을 하락의 시작이라는 소문에 활용하는 것은 그저 내용을 짜집는 것에 불과하죠.


그 누구도 암호화폐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견하기가 힘들기에 명확히 맞다고 예측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의 흐름

비트코인은 2021년 11월 10일경 이전 4월에 달성했던 고점을 뚫고 난 후 다시 하락하는 추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순식간에 41,000달러 선까지 시세가 붕괴되어 트레이더들의 공포 심리를 높였지만 다시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큰 상승을 보여준 것은 아니지만 급락하는 추세에서 그나마 자리를 지키며 지지하는 흐름으로 돌아서 재상승을 기대해 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특정 가격선을 지지해 주지 못한다면 정말 무너질 것이라 하는 순간 계속해서 반등이 나와 가격 선을 유지하고 있고 비교적 트레이더들의 불안감이 커지며 하락장의 초입에 들어선 것은 아니냐는 걱정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긍정적으로 판단해 볼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현실적인 상황 분석

저는 차트에 대한 분석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차트가 알려주는 방향대로 혹은 누구나 오른다, 내린다고 예측할 수 있는 것을 그럴싸한 자신만의 주관적인 이유를 덧대어 선동하는 것을 좋게 바라볼 수는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러 관점에서 보더라도 현재의 상황은 차트가 보여주는 것만으로 보았을 땐 마냥 좋은 방향으로 급격히 흘러가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달려가느냐 혹은 천천히 걸어 내려가느냐의 방식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내리막의 끝이 정말 코앞이며 어느 순간 반등이 나와 상승의 흐름으로 돌아서게 될지 모릅니다.




투자는 모든 가능성과 경우의 수를 고려한 채 시장의 흐름을 보다 꼼꼼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급격하게 내리꽂는 그림을 보여주지만 암호화폐라는 시장의 특성상 주식과는 다르게 내일 아침 본절 이상을 뚫고 올라가 몇 백%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락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하지만 그만큼 상승의 여력이 나올 수 있는 순간이라면 과감하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상승과 하락에 대해 따져보기 이전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차트 흐름에선 하락 추세를 어느 시점 그리고 어느 시세에서 마무리 지을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그런 시점과 가격에 대해 명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구간과 시기에 대해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큰 수익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흐름만을 놓고 보았을 땐 현재 BTC 차트는 반등의 여력을 보이는 차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 내에 반등이 나와 다시 가격 선을 유지한다면 현재 5,700만 원에 거래되는 시세에서 훌쩍 뛰어올라 6,500만 원 이상의 가격으로는 올라주어야 하고


향후 다시금 조정을 받아 내려가지 않기 위해서는 크고 작은 하락에서도 자리를 지켜주다 7,000만 원 수준까지 상승해 주어야 합니다.


2022년에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요소들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고 위험한 구간에선 보수적으로 판단하고 이득을 볼 수 있는 구간에선 과감한 자세로 투자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라 불리는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흐름은 전저점을 깨지 않고 계속해서 상승해 왔습니다.


사실 팬데믹이 있으나 이는 굉장히 특수한 상황에 해당하며 다시 회복되는 수준이나 8,000만 원까지 상승을 이어간 것을 보면 그런 전반적인 요소들이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새로 유입된 사람들, 기관들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달라진 관점들 암호화폐를 판단할 수 있는 거시적인 요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시점에서 코인 시즌종료라고 다른 트레이더들의 불안감만 조장하는 것이 맞을까요?


전과 같은 시세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 예상할 수 있지만 이런 예상과 달리 급격히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큰 이익을 취할 수 있고그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인 시세에 접근한다면하락이 이어지더라도 큰 손해는 아닐 것입니다.


확률에 대한 싸움 그리고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조금은 만족하실 수 있는 2022년의 수익률을 기록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코인 시즌종료가 다가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트레이더님들을 위한 관점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무조건 오를 것이라고 혹은 내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절대적이라고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상황이 급격히 변하여 왔기에 마냥 전과 같이 하락하는 차트를 기대하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들은 객관적인 판단을 흐리니 소비자님들 나름의 판단으로 적합한 결과를 도출해 투자를 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투자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트레이더들에게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여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