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 XLM 시세 및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마케터 BitKR 입니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20,200 전 후로 움직이며 횡보 속에 알트코인들의 꾸준한 상승 추세로 다시 한 번 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화로는 2,900만 원 선에서 움직이며 투자 열기를 이어가는 중인데요.


연준이 발표한 0.75 금리 인상을 비롯해 거시 경제 상황이 좋지만은 않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좋은 흐름을 보입니다. 오늘은 이런 흐름 속 XLM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스텔라루멘 시세와 전망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텔라루멘 - 리플

스텔라루멘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플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우선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하는데요. 리플 XRP로부터 하드포크되어 생성된 스텔라루멘은 국제 송금용 암호화폐로 사용된다는 특성을 가집니다.


하드포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두 가지로 나뉘어 변경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하드포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의 포스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텔라루멘은 리플로부터 하드포크 되어 만들어졌다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기반은 리플과 같이 합니다. 국제 송금 암호화폐로 사용되며 하드포크로 생성된 코인이기에 리플보다 업그레이드 된 암호화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둘의 차이라면 XRP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개발되었으면 XLM은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개발되어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XLM은 개인만이 아닌 은행과 송금을 주로 담당하는 회사의 해외송금과 결제 등의 시스템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리플도 그러하듯 스텔라루멘 또한 수수료가 낮고 송금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거래 속도를 실측정한 결과 2~5초가량 걸린다고 하니 굉장히 빠른 편이죠.


암호화폐라는 특성상 스텔라루멘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해외 송금은 국제은행 간 거래가 진행되며 중개자를 거치기에 수수료가 발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스텔라루멘은 기존 금융 시스템이 가지는 한계를 넘어서며 개발도상국의 금융 시스템 구축에도 활용될 정도로 활용성이 우수합니다.


이 부분은 사실상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자산을 옮겨 투자하기 위한 송금을 시도해보셨다면 어떤지 느끼셨을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스텔라루멘 시세

현 시점 스텔라루멘의 시세는 0.109 달러이며 한화로는 155원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5월 스텔라루멘에 대해 한 차례 포스팅을 올린 바 있습니다.


그 시점으로부터 일정 구간 내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큰 폭으로 횡보하고 있는 중입니다. 상승 구간에선 180원 수준에 이르며 하락할 경우 150원 혹은 그보다 아래에 위치하니 어떤 시점에 매수해야 할지 잘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텔라루멘 전망

스텔라루멘은 중앙은행에서 발행되는 디지털 화폐 CDBC를 목표로 합니다. 중앙은행에서 발행된다는 것은 국가를 근거로 삼기에 안정성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국내에서도 클레이튼이 CBDC 파트너로 선정되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XLM 또한 그럴 것으로 보입니다.




스텔라루멘은 CBDC를 위해 이미 우크라이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독일과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세계적인 국가들과 함께 협업해 스테이블이나 CBDC 프로젝트로 개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난 5월 중엔 브라질의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에 함께 한다는 소식도 들려왔고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과 오픈소스라는 특성이 남달라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텔라루멘 시세와 상승 가능한 기반이 되는 호재 및 전망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크기에 충분한 분석 후 근거에 의한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도 중요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투자를 하기 위해선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BitKR에선 꾸준히 암호화페 관련 정보에 대해 전달드리니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소식 참고하여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래를 하시려는 분들은 바이비트 대회 내용도 참가해 혜택도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