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비트코인 선물거래 마진거래 차이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마케터 BitKR 입니다.


FTX가 큰 문제가 되었던 시기를 지나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다시 투자를 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현물거래를 하던 분들은 큰 하락에서 대응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려 선물거래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선물거래 마진거래 두 방식은 엄연히 차이가 있으나 이를 혼동해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와 마진거래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선물거래 & 마진거래



선물거래 마진거래 모두 레버리지를 이용해 자산을 부풀린단 의미에서 헷갈리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요. 본인인 보유 중인 자산보다 월등히 많은 자산을 투입해 투자가 가능하여 잘 활용하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두 방식은 엄연히 현물과 선물 그리고 롱/숏, 레버리지 등에 차이가 있기에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선물거래

선물거래는 흔히 알고 있는 선물 코인으로 현재 코인을 보유하기 보단 코인을 구매하는 권리를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25배까지 설정하여 투자를 할 수 있으며 롱(공매수)와 숏(공매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레버리지를 땡겨오는 수단은 보증금으로 사용하는 자산입니다.




마진거래

마진거래는 선물거래와 같다고 생각하지만 현물과 동일하게 실존하는 코인을 매매합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0배까지 설정 가능하며 롱 투자는 가능하지만 반대로 공매도인 숏 투자는 불가능합니다. 레버리지를 땡겨오는 수단은 자산을 담보로 잡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물거래 격리와 교차

선물거래는 본인의 자산을 담보로 모든 레버리지를 땡겨올 수 있고 그에 따른 청산이란 위험이 생기죠. 청산은 증거금으로 사용하는 자산이 부족해지는 경우 강제로 포지션이 정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격리모드와 교차모드에 대해 확인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모드

격리모드는 계좌 내 모든 자산을 증거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선물 포지션 진입 시 사용한 자산을 증거금으로 잡습니다.


지갑 내 자산이 500만 원 그리고 포지션 진입에 사용한 증거금이 250만 원이라면 청산 시에 250만 원만 정리가 됩니다. 격리모드를 이용하면 다양한 코인들에 다양하게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주지 않고 투자를 할 수 있단 장점이 있습니다.




교차모드

교차모드는 선물거래 시 지갑 내 모든

자산을 증거금으로 활용합니다.

지갑 내에 500만 원을 보유 중이며

250만 원을 포지션 진입에 활용하면

청산 시 250만 원이 아닌 500만 원이

증거금으로 활용되는 모드입니다.

- BitKR X BYBIT 현물 아이폰 14pro 지급

(사진8)

오늘은 선물거래 마진거래 차이에 대해

보다 세세하게 알려드렸습니다.

BitKR에선 바이비트 현물거래 수수료 Zero를

기념하여 작은 이벤트를 열었는데요.

바이비트 현물 거래를 하는 분들에게

아이폰 14pro를 지급해 드립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coingazua8/222923415161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