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 코인 뜻과 종류에 대한 총정리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도 주식의 공모주 청약과 같은 시스템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가상화폐 시장에서의 공모주 청약을 런치패드라고 불리는데요


런치패드를 잘 활용하기만 하면 특정 코인이 거래소에 상장 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에 단기간에 많은 자산을 펌핑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주식의 공모주 청약은 우리나라의 특정된 증권사에 증거금을 입금 하여 주식을 배정받는 것과 달리 코인판 공모주 청약인 런치패드는 증거금을 코인으로 넣고 배정을 받습니다.


그 증거금을 일부 다른 거래소에서 불리어 지는 것이 다 다른데 바이 비트에서 사용하는 증거금을 비트 다오(BITDAO)라고 하는데요.


오늘 글은 바이 비트의 증거금이라 불러우는 비트 다오, 여기서 다오 코인의 정확한 용도가 무엇인지와 비트다오와 관련한 글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 다오란?

NFT, DeFi에 대해서는 흔히들 잘 알고 계시지만 DAO에 대해선 생소한 분들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다오(DAO)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약자이며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에 의해 생겨났고 이는 탈중화된 자율 조직, 즉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개인의 이익을 취하는 개인들이 모여있는 조직 단체입니다.


다오(DAO)는 Defi의 성장을 적극 지지하는 비전과 취지의 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BIT 토큰을 소유 하고 있는 사람들은 비트 다오를 통제, 관리할 수 있고 자금 할당, 투표를 통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연초에 코인원에 상장되기도 하였고 현재 가장 비트 다오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바이비트 거래소입니다.


한때 바이비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진행한 런치패드의 비트 다오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저점 매수의 기회를 노린 분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 계약

스마트 계약은 추가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블록체인 기술의 주요 기능인데요.


스마트 계약은 어느 특정한 조건만 충족시키면 가상화폐 거래를 포함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자동으로 이루어지게끔 하는 기능입니다. 다오 코인 또한 조직 내 규칙이 스마트 계약에 의해 이루어져 있어 모든 의사 결정 과정이 블록체인 상의 스마트 계약에 의해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일반 회사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처럼 법적 절차를 구애받지 않고 블록체인 코드 상으로 계약 성립이 가능하게 만듭니다.




커뮤니티 형태의 다오

스마트 계약은 이미 코드화를 통해 모든 규칙이 정해져 있으며 수정 시에는 다오 코인의 조직 회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다오의 소유자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개인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커뮤니티 그 자체입니다.


이들의 커뮤니티는 수직구조가 아닌 수평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특별히 나이나 인종 등에 구속받지 않고 상하 구조가 없는 조직이며 누구나 다오의 구성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오 코인의 종류

암호화폐 시장에서 DAO와 관련된 코인으로는 비트 다오(BIT)뿐만 아니라 메이커 다오(MKR), 유니스왑(UNI), 커브다오토근(CRV) 등 무려 100가지가 넘는 암호화폐가 있습니다.


이 중 메이커 다오는 일정한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방식의 가상화폐 대출 신용기관이며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상에서 가상화폐를 서로 빌려주고 빌리는 방식의 P2P 조직입니다.


또 수많은 다오 코인 중에서도 비트 다오(BIT)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 비트와 탈 중앙화 확산을 위해 트레이더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바이비트뿐만 아니라 최근 한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상장하게 되면서 비트다오에 대한 가치와 전망이 커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오(DAO)의 단점

다오(DAO)는 위처럼 많은 장점도 있지만 커뮤니티의 투표에 의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안과 같은 어떤 특정 문제가 발생한 경우 즉각적인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승인이 되어야 수정이 가능하고 조직의 구성원 개개인마다 생각하는 부분이나 의사가 다르기 때문에 매번 투표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구조가 단점으로 작용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오(DAO) 코인은 한 미국의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에 따르면 2020년은 디파이의 해 2021년은 NFT의 해라고 할 수 있다면 2022년은 다오의 해가 될 것이라고 평을 내린 바가 있습니다.


수평 구조의 커뮤니티가 단점으로 작용될 수 있지만 의사결정 부분에 있어서는 핵심 구성원 일부만 참여하고 있어 다오의 잠재적 문제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다오(DAO)가 가진 탈 중앙화의 특성 자율성 투명성을 보았을 때 여러 가지의 다양한 프로젝트 에서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전망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이 다오의 해라고 하니 상당히 다오(DAO)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상황인데요.


앞으로 다오 코인에 대한 가치나 토큰들의 활용이 점차적으로 넓어지면서 변화하는 코인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 투자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한때 바이비트의 런치패드에 의해 한창 주목을 받은 비트 다오처럼 바이비트의 런치패드를 통해 신규 토큰의 상승률을 이용해 수익 창출을 하는 것도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