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토큰 무슨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트렌디한 크립토 마케터 BitKR 입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특정 플랫폼을 소개하는 도중 필히 언급되는 단어가 바로 거버넌스입니다.


토큰의 사용 용도에 따라 플랫폼 내에서 분면히 구분지어 놓고 플랫폼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참여를 부치기기도 하는 토큰 오늘은 거버넌스 토큰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overnance

거버넌스란 용어 자체는 암호화폐 세계에서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닌데요.


국가를 운영하고 행정적인 의미에서 단어가 시작됐으며 통치하다 혹은 특정 기구를 지배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엔 비영리 조직이나 여러 조직의 활동 그리고 블록체인의 영역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거버넌스는 특정 공동체에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해 결정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블록체인이란 특성으로 중앙화된 기관이 관여하지 않고 참여자가 연결되며 분산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중앙화된 기관으로부터 통제를 받지 않아 참여자들의 결정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투표를 통해 네트워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블록체인은 분산형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노드들 또한 분산되어 저장됩니다. 이때 이해관계자들이 규칙과 법률부터 절차나 책임, 보상 등을 생성하기 위해 거치는 투표 과정이 거버넌스이죠.


다른 관점에서 보면 주식에서 지분을 가지고 의결권을 가지는 개념과 유사한 것이라고 보시면 쉽습니다. 주식 보유량이 많다면 의사 결정 권한이 커지듯 거버넌스 토큰 보유량이 많다면 동일하게 영향력이 커집니다.




거버넌스 형태는?

거버넌스가 단순히 투표권을 행사하는 토큰 및 시스템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은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펀딩 거버넌스, 프로젝트 거버넌스 그리고 온체인/오프첸인 3가지입니다.


펀딩 거버넌스는 특정 풀 혹은 기금의 사용 방법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거버넌스는 기능의 추가나 추후 변경에 대해 결정하는 것이며 온체인은 네트워크 내부 거버넌스, 오프체인은 블록체인 외부에서 진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거버넌스 토큰 종류는?

거버넌스는 탈중앙화인 DeFi와도 많은 연관성이 있는데요.


거버넌스 토큰의 종류로는 유니스왑 스시스왑, 팬케이크스왑, 메이커 외에도 테조스와 코스모스, 신세틱스, 디크레드, 컴파운드, 우마, 에이브 등의 코인들이 거버넌스 토큰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암호화폐 용어 중 하나인 거버넌스 그리고 토큰 종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렸습니다.


용어가 달라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아 최근 암호화폐 용어에 대한 주제로 포스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인 투자에 능숙한 분들부터 아직까지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코린이분들도 BitKR과 함께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